作词 : Thomas Cook
作曲 : Thomas Cook
가슴이 무언가로 가득 찬 것처럼
난 숨이 가빠와 그리고 벅차올라
넓은 들판 위에 서있는 것처럼
저 높은 산위에 오른 것처럼 말야
good bye good bye good bye
하나둘씩 떠올라
잊고 있던 얼굴들이
슬프지 않은 추억
그래서 아름다워
생각 없는 그런
하루하루가 익숙해질 때
다시 나를 찾아올 쫓기듯이
너를 찾아 헤매는
나를 다시 보게 될까 두려워
난 생각해 내가 왜 이럴까
그러다가 다시 맘이 편해져
발뒤꿈치를 난 들고 있어
홀가분해 이젠 다 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