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ke 오
Like 음 아
Like 오 Like 음
Like 오 Like 음 아
더는 차가워진 눈을 바라보는 것도
짧게 타오르는 사랑에 입 맞추기도
시간은 흐르고
우릴 기다려주지 않을걸
나는 지금이 좋아
너의 손을 데우는
이 다정한 온도가
지금 이대로 좋아
나의 손을 데우는
이 적당한 설렘이
그래 우리 이런 온도로
우리 이런 속도로
우리 이런 마음을
Like 오 Like 음 라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