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文胜南
作曲 : 屋顶月光
어릴 적 친구가 되어준 조그만 인형이 생각나
꿈 속에 보았던 쓸쓸히 버려진 곰인형
눈물이 마를 수 없었던 외롭던 나의 어린 시절
차가운 맘 속에 온기가 되어준 곰인형
저만치 달려온 내 기억은 슬픔도 이별도 다 지우고
아하하하아아 하아아아
소중한 나의 친구들아 지금은 모두다 어디에
꿈 속에 버려진 모두다 흩어진 얼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