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作词 : Toru/Khundi Panda
作曲 : BOXY/Lucas Scharff
어쩌다가 여기까지 온 걸까 나는 돌아갈 마음도 방법도 없었다
죽일 듯이 쏟아지면 해가 뜨려나 빗소리에 맞춰서 오늘도 rap all night
I’m back on the microphone 거리에서 랩을 뱉고 있어 될 거야 전설이
수십 번을 외쳤어 기어코 해낼 거라고 근데 가끔은 안경을 써도 앞이 안 보여
비싼 차는 못 타도 매일 타고 있어 808 처음 랩할 땐 3년 정도 날렸어 외로이
거절 당하고 혼자 몰래 울기도 했네 이 **아 싫으면 꺼져 get away bich
내가 내일 죽는대도 사후 앨범이 세 개 네 게 쯤은 나올 걸
다 갚아주리 몇 배로 사랑도 복수도 이 부스에서 20대를 태워서 만드는 outcome
how can i lose 힙합이 망했다네 어쩌라고 넌 **대라 난 계속 할라고
마음 가는 대로 해 생각은 번거로워 비트만 틀어놔도 여기가 내 방갈로
어쩌다가 여기까지 온 걸까 나는 돌아갈 마음도 방법도 없었다
죽일 듯이 쏟아지면 해가 뜨려나 빗소리에 맞춰서 오늘도 rap all night
I've been rappin all night 내가 원했던 만큼 도수 높여서 취한 느낌에 여기 못 박고
변수 가득한 미래 볼장 본 듯 엿 바꿔 비정한 세상 앞에서 피 토하는 VERSE 나눠
돌아버린채 앞으로만 가는 내 삶 spiral 생각은 취미라니까, 지피티야 날 놔둬
힙스터는 말빨로 트렌드는 발 빨라 양쪽 다 재능 없어서 홀로 가라앉어도
난 결국 또 떠 마치 둥근해 미친거 bounce back할 보법 뒤에 숨을 내쉬기로
크루 없고 취향, 실력 두 개 남았는데 어쩌다가 이래 됐긴 넌 누군데 시비걸어
no I've been lookin for that perfect night to call it off 어쩌면 다음 앨범 또 어쩌면 이 벌스 물론 농담
돌아갈 마음도 방법도 없다 가진 거 취향, 실력 두 개라니까 이 **아 하하하
어쩌다가 여기까지 온 걸까 나는 돌아갈 마음도 방법도 없었다
죽일 듯이 쏟아지면 해가 뜨려나 빗소리에 맞춰서 오늘도 rap all n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