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作词 : 퀜치(Quenchi)
作曲 : 퀜치(Quenchi)/오로리
기다림이 익숙해질 즈음 아마
더 참을 수가 없어 나섰을 때
첫 발자국만 몇 번일까 사실
전부 다 뗄 순 없었지만
아 더는 갈 수 없더라도
또 찾지 못해 가리워진 길도
이젠 더 없어 울어도 돼 나는 이제 갈게
In the sky, In the stars
수많은 선들 속을 헤매고 있어
그 안에 점 하나, 모든 것이 너였을 거야
더 밝게 빛나고 참을 수 없을 땐 높이 더 높이 올라서
In the world, In the pain
어쩌면 선뜻 잠이 깨어버려도
괜찮아 하늘은 금방 눈을 감을 테니까
더 밝게 빛나고 참을 수 없을 땐 높이 더 높이 올라서
그 자리에 그 시간에도 이젠
무엇도 남아있지 않겠지만
아직 남은 게 더 있대도
이제 더는 들여다보지 않을래
아 더는 가지 않겠지만
또 찾지 않을 어질러진 길도
이젠 더 없어 웃어도 돼 나는 이제 갈게
In the sky, In the stars
수많은 선들 속을 헤매고 있어
그 안에 점 하나, 모든 것이 너였을 거야
더 밝게 빛나고 참을 수 없을 땐 높이 더 높이 올라서
In the world, In the pain
어쩌면 선뜻 잠이 깨어버려도
괜찮아 하늘은 금방 눈을 감을 테니까
더 밝게 빛나고 참을 수 없을 땐 높이 더 높이 올라서
In the sky, In the stars
수많은 선들 속을 헤매고 있어
그 안에 점 하나, 모든 것이 너였을 거야
더 밝게 빛나고 참을 수 없을 땐 높이 더 높이 올라서
In the world, In the pain
어쩌면 선뜻 잠이 깨어버려도
괜찮아 하늘은 금방 눈을 감을 테니까
더 밝게 빛나고 참을 수 없을 땐 높이 더 높이 올라서
기다림이 익숙해질 즈음 아마
더 참을 수가 없어 나섰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