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作词 : Lost kid
作曲 : Lost kid
编曲 : Lost kid
시간은 참으로 빨라
but내 기억은 2020
돌아가신 나의 granpa
그날은 잊지 못해sadly
즐거워야 했던 방학
새벽에 울렸던 전화
반대켠에서 느껴진 당황
흘러 나오던 눈물을 멈추고 달아가
그런 기분은 처음이야
사랑하던 사람이 떠나가
어제까지 웃으며 장기를 뒀는데
나의 앞에서 영원히 눈 감아
주위에는 오직 통곡소리
듣고 더 깊게 느껴지는 고통
난 억지로 웃음을 지으며 사람들을 위로해
삶은 다 그런거지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대
이런 나를 냉혈한 새끼라 손가락직을 해
누가 알겠어 산산조각이 난 작은 방에
여기는black or red
피가 묻어 유리쪼각에
연기를 깊게
들이 마시고 giddiness
f*** that
비수가 팔 대신 맘에
그대가 생각나는 밤
향대신 담배를 태워 god bless
시간은 참으로 빨라
눈을 떠보니 2025
계속해 떠나는 가족
두려움은 쌓여가
나의 가족 챙겨 다 받칠게 till I die
하늘의 별들만 많아 지긴 싫었어
where's a light
十平米的小屋里面吉他依然崭新着
记忆随着时间慢慢褪色开始淡化了
시간은 너무 빨리 지나 아무것도 할수없어
형제친구들 모두 내곁을 떠났다
为了梦想不停努力지금이 시작이야
生活却是不停在我身上一直鞭打
나는 포기해라 나는 지금 정말 못해
孤身一人也得继续摸爬滚打
十年前 爷爷摸着我的脑袋说
不要听从别人的指挥你得学会活出自己的模样
我也不想被别人安排
我的人生自己来做强
身上有太多的担子
我一人来担当
童年悲惨回忆逐渐在脑海中涌现清晰
一帮人在角落不停对我拳打脚踢
他们想方设法让我被所有人孤立
当时孤立无援只能躲在家里哭泣
根本无法鼓起勇气
现在的我不会再被别人一直看低
赚到说唱钱全部转给我的家里
시간은 참으로 빨라
눈을 떠보니 2025
계속해 떠나는 가족
두려움은 쌓여가
나의 가족 챙겨 다 받칠게 till I die
하늘의 별들만 많아 지긴 싫었어
where's a light
Huh 힘들어泪流下
Huh 遇到也不再怕
come from the bottom 什么画面没见过 还让我们再惧怕
Shatwy what u want
Shatwy what u want
Shout out to 문돼 나선욱 life style
년보다 돈인걸 나어떻케
돈이 넘 좋아 나 어떻케
년들 나좋아 나 어떻케
돈냄새좋아 나 어떻캐
Huh huh money demon dance
하지마 오해
너 위해 사랑노래
오직 money 돈 땜에
돈에 눈돌아가 돈 때문에 영혼 줘 단테
돈에 미쳐 디몬 들어 쌍날검이 내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