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좋아했던 립스틱
싫단 말에 버린
널 좋아했던 만큼
다 맞추려 했어
'나 아님 누가
그런 세상 안아주겠어'
그 말이 그땐 그리 달콤했던 거야
Oh no
새벽의 긴 통화도
이젠 피곤해졌어
Every day every night
나로 채우고 싶어
Oh oh
좀 이상해 왜 둘 사이에
너만 너만 보이는 걸까
난 까다롭고 힘든 아이라
그런 피곤한 생각만 한대
오늘 나눈 문자 속에
새로 산 티셔츠 그 얘기뿐이야
이제야 난 알 것 같아
Gonna block you
불을 꺼 To.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