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无
作曲 : 无
编曲 : 无
蒲公英也许会懂
昨夜的星光闪烁 梦里有我
牵起了你的双手
走过整片寒冬
蒲公英带着懵懂
代替我到达尽头 与你相拥
月光荡漾着悸动 代替爱奔走
像平常的问候语
会小心翼翼
包裹我的心意
触碰发梢的亲昵
反复魂牵梦萦
虽然不知 你究竟
是否还像回忆里那么欣喜
或许将默契藏匿
让时光再烙印
蒲公英擦过泪滴 吹散了孤寂
我想说月色美丽 也想说爱你
就等待宿命相遇 让它轻轻落地
羽毛裹挟着 透明的微凉雨滴
在这 无垠广阔的爱里
在这 晚风吹过的四季 无边无际
不偏不倚落在手心
此刻 我的双眼装满你
天空彩虹悄悄私语
种子也栖息
绽放出一万种相遇
소중한 너는 다시 봄바람 타고
그때의 우리 같은 한 줄기 빛에
가득 담긴 추억은 한참 동안 너를
바라보게 해 살아가게 해 또 난
이제 따듯한 날들에다
네가 전한 그런 온기들 또 사랑을
전해야만 하는 거지
얼마나 걸릴지도 몰라
그저 사랑을 말하며 그 꽃씨에다
마음을 전해야만 해
민들레 꽃씨 하나 나에게 다가오는 그런 날엔
어제는 잊은 듯이 하루를 살아가
살랑이는 봄바람 맞으며 걷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