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Hitchhiker
作曲 : Hitchhiker
언제부터인지 나도 알 수는 없지만,
성탄절에 눈이 오지 않기 시작했어,
매년 그때가 되면 우린 기대하지,
어린아이같이 설레이는 마음으로
일기예보에서 눈이 올 거라 하지만,
벌써 몇 년째 틀리는지 정말 모르겠어,
세상사람들 모두가 바라고 있을 거야,
올해 성탄절에는 하얀 눈을 볼 거라고.
어쩌면 안 올지도 몰라 너무 조바심내 하면 하늘은,
착하게 사는 곳에만 축복을 내려 줄거라 하지
창 밖을 봐, 눈이 와,
그렇게 기다리던 하얀 눈이 와,
온 세상을 하얗게 덮어주는 하얀 눈이 와.
창 밖을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