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cotoba (코토바)
作曲 : cotoba (코토바)
编曲 : cotoba (코토바)
빛이 비추어 얼굴이 따갑다
과거가 되어버린 풍경
파란 하늘 맑은 강가에 벚꽃이 흩날리던 길
눈부시게 빛나는 미소라고 밖엔 말할 수 없이 아름다운 날
망가진 세상에는 나타나지 않을 강을 떠올린다
망가진 세상에는 의미 없이 죽어가는 이가 없기를
갇혀버린 세계에서 우린 자유를 꿈꾸네
끝없이 펼쳐지는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