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作词 : JIEON
作曲 : JIEON
너랑 가까운 그 자리에
앉으려할때
조금 불편한 척을 하며
어쩔 수 없게
아니 아까만 해도
불안했던 내 기분이
지금 묘하게 차분해져
딱히 별 거 안 해도
왼쪽 오른쪽 위 아래
곤두서 있는 기대인지 마음인지
나는 이길 수가 없는 내 감정을
좋은 것도 싫은 것도
아프지 않게 꺼내 보여도
될 것 같은 편안함을 주는 너
Notice me
나 여깄으니
이 느낌이 착각이 아니길 간절해
우리 둘이
Like pine trees
가까이 또 깊이 자유롭게 얽혀지길
너의 부재는 왜인지 불안하지 않아
우리 같이 또 따로 걸어 갈거야
멀리 갈거야
지겨워 소릴 지르게 될 거야
모든 것을 다르게 느낀대도
같은 방향으로 부는 바람을 따라
Notice me
나 여깄으니
이 느낌이 착각이 아니길 간절해
우리 둘이
Like pine trees
가까이 또 깊이 자유롭게 얽혀지길
Notice me
나 여깄으니
이 느낌이 착각이 아니길 간절해
우리 둘이
Like pine trees
가까이 또 깊이 자유롭게 얽혀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