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无
作曲 : 无
编曲 : 无
인생을 안다면,
신선이라 어찌 사람이겠소
배 위에 이 한 몸 올랐으니
어디라도 가보자 oh~
一曲阳关,
策马扬鞭 看风光无限
沉浮世间,
道阻且远 任风吹浪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