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君己】
【初瞳】처음엔 아무 느낌 없었는데
매일 티격 대면서 우리
싫지는 않았나 봐
가끔 빤히 나를 바라볼 때면
어색해질까 봐
괜히 딴청만 부렸어
【君已】네가 나를 좋아하는 거
다 알아 근데 그거 알아
너보다 내가 너를 좀 더
좋아하는 것 같아
【初瞳】I mean it 내 마음이
너보다 앞서가
Oh no 항상
【君已】늘 이렇게 곁에
내 옆에 있어 줄래
조금 느리면 뭐 어때
나 이렇게 기다릴게
【初瞳】풍선처럼 커지는 맘이
(펑 펑)터지진 않을까
내 맘이 자꾸 막 그래
【君已】널 보면 막 그래
【初瞳】Bababa balaba baya
【君己】토끼와 거북이처럼
【初瞳】Bababa balaba baya
【君己】요즘 따라 자꾸만 더 멋져 보여
한 번씩 연락 없으면
괜스레 서운해져
혹시 내가 너무 앞서간 걸까
조급해지면 난
괜한 투정을 부려
【初瞳】네가 나를 좋아하는 거
다 알아 근데 그거 알아
너보다 내가 너를 좀 더
좋아하는 것 같아
【君已】I mean it 내 마음이
너보다 앞서가
Oh no 항상
【初瞳】늘 이렇게 곁에
내 옆에 있어 줄래
조금 느리면 뭐 어때
나 이렇게 기다릴게
【君已】풍선처럼 커지는 맘이
(펑 펑)터지진 않을까
내 맘이 자꾸 막 그래
【初瞳】널 보면 막 그래
【君已】I'm in love with you
【初瞳】조금만 더 서둘러줘
【合】우린 할 일이 많은데
【君已】늘 이렇게 곁에
내 옆에 있어 줄래
조금 느리면 뭐 어때
나 이렇게 기다릴게
【初瞳】풍선처럼 커지는 맘이
(펑 펑)터지진 않을까
내 맘이 자꾸 막 그래
【君已】널 보면 막 그래
【初瞳】Bababa balaba baya
【君己】항상 내 마음이 앞서
【初瞳】Bababa balaba baya
【君己】Bababa balaba baya
【初瞳】토끼와 거북이처럼
【合】Bababa balaba ba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