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Def./Simone Eleuteri
作曲 : Def./fudasca
눈이 부시는 우리는
미술관에 걸린 작품처럼
너와 내 모든 순간은
그 무엇보다 아름다워
첫눈에 반한다는 말
믿지 않았지만 널 만난
이후 알 수 있었어 맘속 깊이
금사빠를 비웃었던 나
이젠 모르겠어 나도 날
그냥 맘이 가는 대로할래
is it a dream
i feel like im dreaming
it is a dream
종일 너와 이불 속에서 뒹굴고 싶어
장난치다 갑작스레 입 맞추고 싶어
넌 나와 같은 꿈을 꿔
그랬으면 좋겠어
내 맘은 늘 너로 가득 차
파도치듯 항상 넘쳐나
낭비되는 나의 맘조차
아깝지가 않아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