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作词 : 91
作曲 : 91/Eeryskies/SpenceSinger/Pilotkid
매번 구하지 못한
사람들이 떠올라
이 수면이란 꿈속에서 나 혼자
외롭게 붕 떠올라
숨을 쉬어 숨 막혀
모든 짐을 누가 대신 들어준다면
The way to you is done
사람 고쳐 쓰려다 부러져버린 심
Dance, moon
That's too bad
How far I'll Go
다시 한 번 Loop
That's too bad
악몽인가 일렁이는
두 눈에 보이는
이 순간순간 들이
빌어먹을 Loop
깨고 싶은 꿈
But 뜨고 있는 눈
나를 믿을 수
없어서 또 loop
다시 반복해
이젠 I don't care
네가 주는 작은 믿음조차 이젠 버거워
남의 시선이 다 나를 향한 것만 같아서
그냥 포기하자. 전부 포기하자.
끓던 마음조차 차갑게 식어버렸으니
비는 하늘에서, 지금 내 속에서
계속 내려, 배려 넘쳐흘렀던
시절 어렸던 건지 아님 철없던 건지.
거울 속 모습이
짙게 생긴 다크써클
Trust me. I've tried
Like drawing circle
I I.. I'm not
I just end up right at the start of the line
계속 봐도 모를 책을 다시 한 번 펴 봐
12살부터 시작된 이야기 아니?
그 소년이 어렸을땐
3000원 마이크 가지고도
신나서 어쩔 줄 몰랐대
그 소년이 내게 말해
“지금 대체 뭐해?”
빌어먹을 Loop
깨고 싶은 꿈
But 뜨고 있는 눈
나를 믿을 수 없어서
또 Loop
다시 반복해
이젠 I don't c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