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수인/Soho (예준)
作曲 : 전우림
신발 끈을 묶어주던 네가
이젠 끊어진 사람이 됐고
한때 사랑에 빠진 내가
이젠 돈에 바빠지길 바라고
한때 내가 우물 속에서
너랑 행복했는데
아직 넌 거기서 허우적허우적
그렇게 살려고 나한테 모질게 했니
네가 그러고 있는 게 사실 더 잘 어울려
여자 친구한테 전해주길 바라
어둔 니 앞날
I’ll take you down i promise
pouring down liquor
liqour up pouring liquor
pouring down liquor liqour up
내가 ep 한 장 낼 때
네가 낸 건 nothing
내가 솔로 무대 누빌 때
넌 빌빌대 발아래서
서울 바닥 자리 잡고 있을 때
넌 빼지 니 마지막 자존심
싸구려 기타까지
긴긴밤을 지새워도
내 맘속 허전함을 깨워 더
너의 기억들 다 가지고서
돌아와 줘
내 맘속까지
너의 모든 걸 감싸 안을게
어쩔 수 없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