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作词 : 배현이(baehyuni)
作曲 : 배현이(baehyuni)
추 추 추 추 춤을 추고 있어 분위기가
친구랑 있다기엔 분에 넘쳐 (버디버디)
주파수’s wavin 내 심장에 음악 틀어
선곡 리스트는 니꺼 (파티파티)
짠짠 흔들리지 너의 머릿결이
그치만 난 없어서는 안될 너의 버디
우리는 끝내주는 버디버디 적당한 거리거리
그 향기를 맡는 나는 철이 없지
(후우 예) 안 꾸민 듯 멋스럽게
너한테로 걸어가는 중
(후우 예) 누가 나 좀 찍어줘
요새 관심에 잔뜩 목마른 이유
(뭔데?) 너는 내가 원래 잘 꾸미는
앤 줄 알아서 내 모습에 별 생각이 없고
별 볼일 없는 내게 한 번 더 별 생각 없이 딱
친구만큼 꾸몄네
언제까지나 우리는 영원히
버디버디 버디버디 버디버디
어깨동무나 나누고 뭐 그러는 사이겠지
버디버디 버디버디 버디버디
가고 있어 니 심부름 불평 하나 없이
부디 ...
날개 달린 신발 신고 나는
나는 너무 좋은 친구라서
받아들여 니 기분을
걱정마 절대 생색 아님
(love and care) 너에게 주고 싶어
기분파인 너의 차가운 말투에 이불을
(love and care) 덮어 주고 싶어
그럼 넌 나한테 따옴표 치고 우정해
어 진짜 미안한데
너한테 딱 하나 사과할게
사실은 너의 딴 사람 얘기가 지루한데
재밌는 척 했지
그때 맞장구와 웃음 무지 쓴맛이었고
거기에 대해 절대 지지 안해
난 니 앞에선 최선 다해 조용히
왜냐면 잠깐 미쳐 티낼지도 모르니
또 둘째는 불쌍해 보일까봐 내 언행이
어 그니까 .그 .. 말 더 더더 더듬어 옙..!
언제까지나 우리는 영원히
버디버디 버디버디 버디버디
어깨동무나 나누고 뭐 그러는 사이겠지
버디버디 버디버디 버디버디
그러니 내 맘 부풀지 않길 바랄뿐이야
그러니 내 맘 부풀지 않길 바랄뿐이야
그러니 내 맘 부풀지 않길 바랄뿐이야
그러니 내 맘 부풀지 않길 바랄뿐이야
부디 ...